□ 미래창조과학부(장관 최양희, 이하 미래부)는 「제 28회 정보문화의 달」 행사의 일환으로 2015. 6. 15.(월)부터 6. 21.(일)까지 온라인 상*에서 “소프트웨어야, 놀자!”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.
□ “소프트웨어야, 놀자!” 주간은 학교 현장에서의 소프트웨어(이하, ‘SW’) 교육의 중요성을 체감한 초중등 교사들의 ‘학생들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SW를 체험할 기회가 필요하다.’ 는 요청을 계기로 기획되었으며, 미래부 · 교육부 · ㈜네이버 등 민관이 함께 마련하였다.
ㅇ 미래의 ‘SW 중심사회’를 이끌어갈 초·중등 학생들이 일찍이 SW에 흥미를 갖고, 유익한 놀이로 인식할 수 있도록 재미있는 스토리와 캐릭터를 활용하여 기본·응용 미션을 제공한다.
□ 미션페이지 구성은 엔트리코리아*(대표: 김지현)에서 담당하였으며, 자연스럽게 SW프로그래밍의 핵심개념(순차·반복·조건·함수)을 체득하는 기본미션(20단계) 및 간단한 알고리즘을 설계하는 응용미션(10단계)을 통해 학생들이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설계되었다.
* ‘누구나 쉽게 프로그래밍을 배울 수 있는 환경’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소프트웨어 입문자를 위한 플랫폼을 제공하는 3년차 국내 스타트업.
ㅇ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에게는 미래부 명의의 인증서를 발급하고, 추첨을 통해 SW학습 기자재, ‘15년 창의캠프 참가자격, 기념 티셔츠 등의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.
□ 미래부 최재유 제2차관은 “본 행사는 작년 7월 「SW중심사회 실현전략 보고회」시, 대통령께서 ‘SW중심사회의 주역이 될 어린 학생들이 부담없이 재미있게 SW를 배울 수 있어야 한다.’고 강조하신 것의 후속조치의 일환으로 마련”하였고,
ㅇ “동 행사의 성과를 바탕으로 금년 12월의 SW주간에는 학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마련할 계획” 이라며,
ㅇ “이러한 정책적 노력들이 중장기적 SW활성화 기반을 마련하고 미래의 SW중심사회에서 새로운 일자리가 창출되는 밑거름이 될 것” 이라고 밝혔다.
[붙임1] “소프트웨어야 놀자!”주간 홍보 포스터
[붙임2] 미래부 인증서 이미지
[붙임3] 미션 페이지 이미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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붙임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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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소프트웨어야 놀자!”주간 홍보 포스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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